오기표 지회장 - 청소년들 위해 최선 다 할 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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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표 지회장 " 청소년들 위해 최선 다 할 터 "

(사)대한청소년육성회 안산지회 설립 .지회장 취임행사...교계 등 50여명 참석



취임사를 하는 오기표 안산지회장.


축사를 하고 있는 임미정 여사(제종길 안산시장 부인).

김병관 기자 / ()대한청소년육성회 안산지회 설립 행사가 4일 오전 11시 대한청소년육성회 관계자들과 각 계 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받은교회(안산시 소재)에서 열렸다.

()대한청소년육성회 중앙회(이사장 우정자)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단체기 이양, 취임사, 축사, 장학금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취임한 ()대한청소년육성회 오기표 안산지회장(복받은교회 담임목사)은 취임 인사를 통해 " 어릴때 방황과 말썽 부린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성장해 왔다"면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을 선도하는 목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 안산에 온 지난 15년 동안 많은 비행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회를 설립하게 됐다", "앞으로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선도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며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정자 이사장이 단체기를 오기표 지회장에게 이양후 기념촬영.



사진은 임명장 수여후 기념촬영.좌로 오기표 지회장. 우로 우정자 회장.



임명장 수여받은 후 기념촬영 오기표 지회장과 윤무부 새박사.

()대한청소년육성회중앙회 우정자 이사장(현 경기매일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기표 지회장은 교회의 목사로서 큰 책임이 막중하다. 그리고 이 자리는 누구나 만들수 있지만, 아무나 맡으면 안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지회장께서 청소년들을 위해 힘쓰고, 많은 노력으로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대한청소년육성회가 외부에서 많은 칭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 문제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올바르게 잘 선도할 수 있는 안산지회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피력했다.

임미정 여사(제종길 안산시장 부인)는 축사를 통해 "지역을 위해 청소년들의 건강과 가정의 소중한 버팀목으로도 함께 해주시고, 주변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면 성과가 클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 행사에 내빈으로는 임미정 여사(제종길 안산시장 부인), ()대한청소년육성회 중앙회 정영기 부회장, ()대한청소년육성회 문용환 파주지회장, 안희연 서울지회장, 김기석 서울지회 고문, 안산354B 지구 안산 라이온스 김창현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