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청소년육성회 광명시지회 주최 “희망! 청소년이 주인이다!” (2011.8.8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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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청소년 여름캠프’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에서 열려 

(사)대한청소년육성회 광명시지회(회장 김영숙)가 주최하고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와 광명시, (사)대한청소년육성회 중앙회, 대한투데이, 경기매일이 협력 후원하는 ‘희망! 청소년이 주인이다. 2011 청소년 여름캠프’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대부도 선감동)에서 개최됐다.
5일 개최된 입교식에는 김영숙 광명시 지회장과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 박진수 부원장, 우정자 중앙회 회장, 새 박사로도 잘 알려진 중앙회 고문인 윤무부 교수 내외분과 한국 글로벌 문화개발원 원장이며 한남대학교 교수인 김진익 교수, 경기매일 김대영 국장, 박준철 광명시 지회 명예회장, 광명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변동일 단장, 광명시 지회 김현숙, 최문희, 장경아 이사 등 임원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를 주최한 광명시지회 김영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번 캠프를 통해 자연과 더불어 꿈과 목표를 갖고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영어로부터 해방되는 기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서로 배려하고 나누는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김영숙 회장은 ‘제1회 1318 청소년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광명충현고 1학년 김률아 학생에게 직접 제작한 CD 음반 300개를 전달하며 격려하기도 했다.
 
  
 
‘1318 청소년 가요제’는 (사)대한청소년육성회 광명시지회가 주최, 주관하는 청소년 음악축제로 2010년 대상을 수상한 김률아 양의 경우 장학금 50만원과 표창장이 수여되기도 했다.
이어 우정자 중앙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 조금은 힘들고 짜증도 나겠지만 자연과 함께하는 갯벌체험을 통해 자연의 신비스러움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미국과 호주 캐나다 등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생활하며 외국에서 생활하듯 영어로 말하고 쓰고 듣는 중요한 체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두려움을 해소하길 바라며,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아름다운 청소년들이 되길 바란다.”고 덧 붙였다.
1박 2일간의 이번 여름캠프에는 광명시 소재 중고등학교에서 100여명의 청소년들과 20여명의 관계자 및 원어민 교사가 참여했으며 드라마와 음악, 과학, 미술, 등 전공과목의 영어수업이 이뤄졌다.
특히 은행과 상점, 스튜디오, 방송국, 병원, 호텔, 과학실, 인벤션룸, 체육관, 도서관, 음악실, 우체국 등 체험교육의 경우 100% 영어만을 사용하며 현지처럼 생활하는 독특한 교육이 이뤄지기도 했다.
또한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 박진수 부원장과 경찰종합행정학교 최석호 교수의 ‘청소년 꿈이 아니다. 목표다’란 주제와 ‘위험 청소년 유해환경’이란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가야할 방향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분위기와 환경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강흥식 기자
 
 
 
●(사)대한청소년육성회 광명시지회.(회장 김영숙)
(사)대한청소년육성회 광명시지회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환경 등의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또한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접 청소년 가요제를 주관 주최해 끼와 특기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 격려하고 있다. (사)대한청소년육성회 광명시지회 광명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역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 업소에 출입 또는 고용되어 있는지 순찰을 통해 점검, 지도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명시 광명3동 158-1101.
-02-2683-5630.
-다음카페; cafe.daum.net/kmyou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원장 전부권)
2004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산120-1번지에 문을 연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는 국내에서 해외 어학연수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집중 영어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드라마, 과학, 미술, 음악 등 전공과목의 수업이 이뤄지는 일반 교육실과 은행, 상점, 스튜디오, 방송국, 병원, 호텔, 과학실, 인벤션룸, 체육관, 도서관, 음악실, 우체국 등 체험 교육시설로 이뤄져 있다. 한번에 500여명의 교육생을 수용할 수 있으며 미국과 캐나다 등 15명의 원어민 교사와 50여명의 내국인 강사와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다. 교육은 학생의 수준과 특성에 맞게 이뤄지며 실생활에서 영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곳은 주니어와 성인, 기업체 연수, 체육대회, 공동체 훈련, 레크 및 이벤트 행사 등 단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산120-1.
-032-450-4300./팩스 032-450-4400.
-홈페이지; www.ansane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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