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산동성 용구시‘한세군’시장 본사 방문 (2012.8.7 언론보도)
  관리자
  1826
 

서복(徐福)의 고향으로 알려진 중국 산동성 용구시(龍口市) 한세군시장이 본지(발행인 우정자)를 방문해 용구시의 현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대한 발전 안에 대해 전달하고 국내 언론에서의 관심집중을 요청했다.


지난 3일 한시장은 용구시 서기, 국장 및 통역 등을 대동해 방문한 본지에서 우대표를 만난자리에서 용구시는“사계절이 뚜렷한 아름다운 도시로서 동쪽은 연태시, 남쪽은 청도시, 서쪽으로는 용구항에 인접해 교통이 편리해 관광객들이 자주 방문을 하고 있는 고장”이라 설명하고“인근에는 고문화원, 남산사찰, 향수암, 영원관, 문봉탑 등 경관이 모두 진, 단, 송, 원, 명, 청 나라 때의 유적들로 구성돼 있다”며 용구시에 대한 문화탐방을 요청했다.


우대표는“기회가 된다면 용구시에 대한 문화유적지 탐방이 가능할 수 있도록 고려해 보겠다”며“청소년들의 사회, 문화적 교류를 위한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요구했다.

우대표는 이어“국내 청소년 단체인 대한청소년육성회와 용구시 청소년 단체 상호간 국제 교류를 위해 상호간 MOU를 체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한시장과 우 대표는 추후 청소년 문화 국제교류를 위한 방안을 강구해 서면으로 이에대한 토론을 나누기로 했다.

http://www.dhtoday.com/detail.php?number=27065&thread=22r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