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청소년육성회 철원군지부 창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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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11시에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한국청소년체험문화재단에서 사)대한청소년육성회 철원군지부 창립식 및 지부장 임명 위촉장 전달식이 있었다.

철원군지부를 맡게 된 임영희 지회장은 철원에서 한국청소년체험문화재단을 이끌고 있는 맹렬여성이다.

이날 지부결성 행사에는 해설사 겸 원예치료사 이호숙, 독서 지도사 강사 곽경란, 창의사고력 강사 및 카이로봇 강사 이성곤, 진로코디강사 김용숙, 톡서지도사 강사 김선희 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임명희 지회장은 “우선 우정자이사장님께 청소년들을 위한 출발을 강건하게 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심을 감사 드리며, 철원은 최북단 농촌지역으로서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미비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이번 대한청소년육성 철원지부 지회장을 맡음으로써 앞으로도 도농교류를 통한 청소년육성사업에 매진 할 것입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청소년을 사랑하는 열정으로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라며 인사말을 대신하였다.

(사)대한청소년육성회는 청소년 장학사업, 학교폭력·성폭력예방 추방활동, 결식아동 식사 나눔, 다문화가정 문화행사, 국제문화교류 등 청소년의 현실과 미래를 위해 투자, 활동하는 전국 조직망을 갖춘 NGO 봉사단체이다.

앞으로 철원군지부의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힐링과 자녀교육을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과의 교류를 통해 철원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가정을 이끄는 선각자의 역할을 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임영희 지회장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우정자 이사장이 이날 (사)대한청소년육성회 철원군지부 창립식에서 임영희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우정자 이사장과 철원지부 관계자들이 (사)대한청소년육성회 철원군지부 현판식을 갖고 있다.





우정자 이사장과 철원지부 관계자들이 (사)대한청소년육성회 강원도 철원군지부 창립식이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