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7000만 희망 의류 모으기 발대식
  관리자
  1481
 



   ▲ 송진호 총재          ▲ 경기매일 우정자 회장           ▲ 이용휘 대회장


안지언 기자 /
지난 7월 4일 오후 1시30분에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전 국민 7000만 희망 의류 모으기 발대식이 열렸다.

(사)한민족운동지도자연합회와 (사)국제가족 한국 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전 국민 7000만 희망 의류모으기 운동본부,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 만들기 운동본부, 대한민국종교특별위원회, 서울코리아 엔터데인먼트가 주관했다.

(사)대한청소년육성회, (사)한국화랑청소년육성회, (사)한국문화예술유권자연합회 외 300개 단체가 참여했고 경기매일, 대한투데이, 대한뉴스, 정경뉴스가 후원을 했고 협찬으로는 미라클시티 건설사업단이 함께 했다. 그리고 KT에서 노트북 30대를 기증하기도 했다.

(사)국제가족한국총연합과 전 국민 7000만 희망의류 모으기 운동본부 송진호 총재는 인사말로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국제가족, 북한이탈주민, 해외동포, 다문화가정 그리고 취약계층, 장애인 차별과 편견 없는 대한민국이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좌절하고 슬퍼하기 보다는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위기를 극복하는데 앞장서고 상부상조와 환난상휼 정신으로 국민행복과 화합하는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누구나 참여하는 역사적이고 세계적인 사회봉사활동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하고, 세계인의 눈과 마음이 모여 질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함께해주십시오.”라며 위기에 강한 대한민국이 바로 우리 안에 있으니 힘을 합치자며 강력하게 호소했다.

홍문종의원은 축사로 “5천년 유구한 역사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국가위기를 맞아 민족의 안녕과 존립이 위협을 받았음에도 백성이 한마음 한뜻으로 대동단결하여 슬기롭게 사직을 지켜왔습니다. 21세기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 성장하고 국민소득 2만 불 시대를 이루어 세계가 주목하여 글로벌 시대에 정치문화도 국가의 위상을 갖추었습니다. 정부는 국민행복, 경제부흥, 문화융성, 남북통일의 국정지표를 실천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4대악 부정부패를 척결을 민생안정의 첫 번째 과제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금번 전 국민 7000만 희망 의류 모으기 운동을 통하여 국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바로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신 점을 깊이 감사드리며 늦으나마 정부를 비롯한 각계각층 국민모두가 동참하는 범국민 대통합실천운동이 되도록 돕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 국민 7000만 희망 의류 모으기에 참여하는 준비위원 홍보대사 자원봉사자 여러분, 대한민국을 다시 한 번 세계 속에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라며 대한민국이 대동단결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했다.

위촉장 수여식과 공로장, 감사장, 표창장, 순서로 진행되며 공연으로 해금연주와 부채춤, 독 춤, 생강 춤, 아리랑 춤, 축시와 통기타로 공연이 진행되었다.

전 국민 7000만 희망 의류 모으기로 대한민국 국민이 일체 합심하여 다시 일어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