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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 기자  /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예방 선도활동과 건전한 청소년 보호육성을 위한 정화활동 등 협력 방안을 위한 안산시지회 임원 및 조직도가 결정됐다. 

1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경기매일신문 사무실에서는 ‘사단법인 대한 청소년 육성회 안산지회’ 1월 신년이사회<사진>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회장 인사말, 이사장 축사, 12월 회의결과 보고, 1월 토의안건, 보고사항, 공지사항, 폐회 등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윤화섭 고문은 "나라의 기둥인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 및 유해환경 근절 캠페인을 일회성에 그치지않고 계속적으로 활동해달라"고 임원 및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올해 정기이사회 토의안건은 대한청소년 육성회 임원진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면서 임원진 인사, 소견발표와 부서별 기능 및 업무에 대한 안건과 향후 청소년 육성회가 나아갈 방향과 과제 등 연간 계획에 대해 회원들끼리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됐다. 
 
참석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추대된 청소년육성회 안산시지회 이경희 지회장은 “청소년육성회가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이끌겠다”며 “향후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는 복지, 문화, 교육, 예술 등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따라 청소년 육성회 안산지회가 계획한 연간행사를 살펴보면 대한 청소년 육성회 발대식, 청소년 환경 캠페인, 8.15 청소년 문예대전, 청소년 학교 교육, 청소년 상담, 청소년 장학금 수여 등 수많은 활동이 계획됐다. 
 
이날 (사)대한청소년육성회 우정자 회장은 “청소년들에게 우리 기성세대들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세삼 느끼게 해 주고 싶다”며 “청소년육성회가 앞장서 학업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꿈과 미래를 키우고 지켜갈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청소년육성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이들을 올바르게 선도하기 위한 활동을 비롯해 청소년 보호육성과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봉사단체다. 

이날 임명장을 수여받을 이경희 지회장은 그동안 학원운영을 30여년동안 했으며 그를 바탕으로 사랑으로 청소년을보듬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